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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 노동안전지킴이 시흥 관내 합동 현장점검(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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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회 작성일 20-06-0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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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병원 신축 현장사무소 방문

 

 센터는 경기도 건설현장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진행중에 지난 5월 28일 오후, 안전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되는 시화병원 신축현장과 은행동 은계지구 다세대 신축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진행하였다. 이날은 경기도 노동권익과 주무관, 고양비시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센터장, 안전지킴이 총괄매니저, 우리 센터 센터장과 사무국장, 안전지킴이 2명과 함께 우리센터 안전지킴이의 현장방문을 거부한 시화병원 건설현장을 합동 점검하기에 이르렀고, 대표이사 면담과정에서 시정조치를 수행하지 않고 불안전하게 건설현장을 관리하고 있는 안전관리자 교체를 주문하기도 했으며 이후 시공사에서는 안전관리자를 변경하고 우리센터 안전지킴이의 출입 및 현장 방문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안전에 심각하다고 판단된 은행동 은계지구의 어느 다세대 신축현장은 무려 4차례의 방문과 시정요청에도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패트롤 요청을 하기로 하고 이러한 조치에도 미흡하다고 판단되면 앞으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산업재해예방지도과에 고발할 예정이다.
 한편, 시흥시 대표 병원인 ‘시화병원’ 건설현장은, 지킴이들이 2~3차례 방문하였고 그 결과 안전점검 미조치현상이 여러건 적발되어 안전관리자에게 시정조치 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결국엔 건설현장 출입을 거부당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경기도 노동권익과 주무관, 고양비시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센터장, 안전지킴이 총괄매니저, 우리 센터 센터장과 사무국장, 안전지킴이 2명과 함께 시화병원 건설현장을 합동 점검하기에 이르렀고, 대표이사 면담과정에서 시정조치를 수행하지 않고 불안전하게 건설현장을 관리하고 있는 안전관리자 교체를 주문하기도 했다.
수백명의 시흥시민의 건강을 책임질 종합병원 건설현장에서부터 일하는 노동자의 안전조치 미흡현실에 건설현장 안전감독 및 인식개선이 절실함을 알 수 있었다.

 또 시흥시 은계지구 은행동 다세대 건설현장도 합동점검 결과도 충격적이었다.

이에 노동부 고발 및 감독을 요청했으나, 사전에 산업안전공단의 개선조치를 먼저 이행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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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호구 미착용-고소작업                   가설전선 및 충전부관리-감전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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