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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긴급 임시 운영위원회 온라인 심의회의 개최(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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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회 작성일 21-11-23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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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3일 17시 우리센터 긴급 임시 운영위원회 온라인 심의회의를 개최하였다.

노동인권업페스티벌 예산 증액을 위하여 코로나로 인해 불용액이 예상되는 국내여비 2백만원을 전용 사용 승인에 대한 안건에 대하여 센터 임시 운영위원회를 112317시에 코로나19 등에 대한 우려로 줌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임시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 전원이 참석(이면종 과장의 대리로 김미리주무관 참석)한 가운데 국내여비 2백만원을 노동인권업페스티벌 예산으로 전용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였다.

 

정족수 확인후 공계진 의장이 시흥시에 요청할 발언을 하겠다고 제기하였으며 이전 운영위원회에서 센터 예산중 불용액이 있으면 코로나시대에 맞게 줌회의가 일상화 될 것이므로 이를 위해 필요한 장비인 카메라, 캠코드, 마이크 등의 영상장비들을 살 것을 제기, 주문하였는데, 시흥시에서 자산형 장비 취득은 보조금 예산 사용이 불가하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이전의 경험이 있어 보조금으로 자산취득형 지출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그럼에도 코로나 시대에 원활한 영상회의를 위한 장비구비는 필수적이며 이를 도외시하는 것은 관료적인 사고라고 생각하며 시대에 맞게 마땅히 인정되어야 하는데 인정하지 않아서 유감을 표합니다. 또한 안된다고 그냥 지나갈 것이 아니라 시흥시에서는 보조금으로 안된다면, 계속 보조금으로 사용하는 것이 용인이 안된다면 카메라, 마이크 등을 시에서 사다 주는 것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라고 제기하였다.

 

박희정 센터장이 제기된 안건에 대해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출장비로 지급하는 국내여비 항목중 2백여만원 불용액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노동인권 업페스티벌 진행사업으로 영상 및 신문제작 발송 등으로 인한 부족예산 2백만원을 위해 국내여비항목에서 전용 승인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만장일치로 찬성하여 승인 가결하였다.

 

기타 안건에서 2022년 예산안 액수가 잘못되었으며 1인 인원 증원에 따른 인건비 4천여만원, 사업비 16백여만원 등을 증액하여 총액 223백여만원규모로 올라가 있는 상태임을 공유하였으며 홍정민운영위원이 운영위원 송년회가 없는지 확인차 제안하였고 이에 센터장과 사무국장이 회의진행비를 이미 이전에 다른 사무비로 전용하여 남아 있지 않으며 오늘 회의 심의수당도 예산이 없어 지급이 어렵다는 설명을 하였다.

 

이에 이후 센터장과 사무국장이 사비로 운영위원들에게 송년회겸 식사를 사는 것으로 하자고 하였으며 시기는 추후 잡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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