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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노동인권업페스티벌 ‘입주민과 아파트노동자 모두가 행복한 아파트를 위한 원탁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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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1-11-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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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노동인권업페스티벌 ‘입주민과 아파트노동자 모두가 행복한 아파트를 위한 원탁토론회'를 2021년 11월 30일에 시흥에코센터초록배곧 2층 초록배곧홀에서 진행한다.

코로나19의 영향을 감안하여 다소 소규모 42명의 원탁토론회로 진행하며 한테이블에 6명씩 총7개팀으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개팀의 6명은 경비2명,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1명, 관리소장1명, 시민1명, 퍼실리테이터1명로 구성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원탁토론회의 진행은 공론장 형성에 널리 이름을 떨치고 있는 안산YMCA 이필구 사무총장이 직접 진행해주기로 하였으며 진행은 박희정센터장이 시흥시 아파트경비 현황에 대해 발제하고 최준호 아파트입주대표자회의 회장의 발제, 정길선 경비노동자의 발제를 통해 각각의 애로와 여려움, 바램 등을 밝히고 시흥시청 주택과의 정책과 과제 등을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날 진행된 각종 의견과 내용이 시흥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센터는 시흥시 주택과, 주민자치과 등의 부서와 긴밀히 협조요청을 해 나갈생각이며 토론내용을 잘 정리하여 참석하지 못한 아파트 경비, 관리소 등과 소식지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올해 10월부터 아파트경비노동자에게 부여할 수 있는 업무가 제한되게 되어 실제 많은 아파트에서 아파트경비에서 아파트 관리원으로 전환하는 것도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파트 주민, 경비노동자,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시흥시 등의 지혜를 모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는 빠뜻하게 진행되는 관계로 행사를 널리 알리기는 하더라도 참석자 인사와 소개를 최소한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참석하시는 내외빈 여러분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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